Waist-to-Height Ratio (허리-키 비율)
허리둘레를 키로 나눠 내장지방과 대사 위험을 평가 — BMI보다 민감
배꼽 높이에서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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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허리-키 비율(WHtR) = 허리둘레 ÷ 키. 복부비만과 내장지방을 측정하며 BMI보다 심혈관·대사 위험을 잘 반영하고 연령·성별에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비율입니다.
복부 및 내장 지방을 반영해 심혈관·대사 위험을 예측합니다. 나이와 성별과 무관하며 BMI보다 민감합니다.
<0.5 건강, 0.5–0.6 위험 증가, ≥0.6 고위험. 요령: 허리둘레를 키의 절반 이내로.
| 비율 | 위험 |
|---|---|
| <0.4 | 매우 낮음(저체중이면 재확인) |
| 0.4–0.5 | 건강 |
| 0.5–0.6 | 위험 증가 |
| ≥0.6 | 고위험 |
WHtR = waist ÷ height (same units)0.5 미만이 건강합니다. 허리를 키의 절반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간단한 규칙입니다. 0.5–0.6은 심혈관 대사 위험 증가, 0.6 이상은 고위험입니다.
복부 지방과 대사 위험에 대해서는 지방 분포를 반영해 BMI보다 민감한 경우가 많아, 최근 여러 지침이 BMI와 함께 사용합니다.
맨 허리, 배꼽 높이에서 숨을 내쉰 뒤 한 바퀴 두릅니다. 집어넣지 말고 줄자를 전체적으로 수평·밀착되게 하세요.
복부 지방이 많고 제2형 당뇨·고혈압·심장병 위험이 높다는 신호입니다. 0.5를 넘을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적용됩니다. 0.5 경계가 나이·성별·인종에 관계없이 통용되어 별도 기준이 필요 없다는 점이 강점이며, NICE 등이 채택한 이유입니다.